.
지난 2월에 있었던 장학금 수여식에서 느꼈지만 저희 학교가 제일 시끄러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... 그 후 약 한 달만인 3월 13일(어제), 올해 첫 한양대학교 장학생모임이 있었습니다. 신규 장학생을 꽤 기대했었지만 이번에 사정상 뽑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아쉬웠습니다.
다들 학년이 점점 올라가다보니 지난 수여식에서도 취업 등 진로와 관련한 이야기가 위주였던 것 같은데, 졸업이 다가오는 시점이 되어 걱정이 많아 취업, 진로, 진학, 인턴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.
한양대는 항상 제가 도맡아 글을 올리고 일정을 잡고 했었는데 감사하게도 다음에는 동욱이 형이 수고해주신다고 합니다 ㅎㅎ..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장학재단에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~